iOS 통합 택배조회.

중요한 건 도착지가 아니라, 그 여정이에요.

운송장이 발행된 순간부터 상자가 문 앞에 도착하는 날까지, 모든 배송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드려요.

쓰시는 택배사, 다 됩니다.

CJ대한통운, 우체국택배, 한진택배, DHL, FedEx 등 3,000곳 이상. 롯데택배도 로젠택배도, 운송장 번호는 전부 같은 곳으로 모여요.

Pallet 택배 목록 화면. 택배사 다섯 곳이 나란히 놓여 있고, 도착까지 남은 시간이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미국 북동부 지도에 택배 위치가 점으로 찍혀 있어요

날짜 말고, 시간으로.

“오늘 중 도착” 대신, 실제 배송 경로를 읽어 도착 시간대를 좁혀드려요.

택배 상세 화면. 오후 1시 49분에서 3시 19분 사이 도착으로 예측하고, 그 아래에 운송장과 지도 위 경로가 보여요

서명이 필요한 날은 미리 알려드려요.

본인 수령이 필요한 택배는 전날 저녁에 알림을 보내드려요. 기사님이 문을 두드릴 때가 아니라요.

오늘 서명이 필요하다는 배너가 오후 4시 19분에서 5시 49분 사이 도착을 예측하고, 그 아래에 서명 필요 도장이 찍힌 FedEx 운송장이 보여요
  • 홈 화면에서 바로.

    홈 화면과 잠금 화면 위젯이 다음 도착과 남은 시간을 계속 보여줘요. 앱을 열지 않아도요.

  • 캘린더에도 자동으로.

    도착 예정일이 등록되고, 출발하면 시간대까지 좁혀져요.

  • 스마트 머지.

    해외에서 국내 택배사로 넘어가도 하나의 택배로 이어져요.

송장 번호 너머의 이야기.

Pallet은 마지막 스캔만 보지 않고 경로 전체를 읽어요. 같은 경로를 지나간 수천 건의 배송과 내 택배를 비교해서, 통관이 보통 얼마나 걸리는지, 지금 속도는 어떤지, 스캔이 네 번이나 찍힌 허브는 어디인지까지 알려드려요.

3일 뒤 도착 예정인 DHL Express 운송장과, 이 경로에서는 통관에 보통 이틀쯤 걸린다고 배송 340건을 근거로 알려주는 경로 인사이트 패널

기다리는 시간도 여행처럼.

3D 지도로 경로를 한 정거장씩 따라가고, 택배가 지나온 도시를 알아가요. 거리 뷰로 내려가 직접 둘러볼 수도 있고요.

취향대로 바꿔 보세요.

벚꽃 핑크, 신스웨이브 네온, 터미널 그린. 그날 기분에 맞게.

벚꽃 테마의 Pallet. 부드러운 핑크빛 지도와 목록
신스웨이브 테마의 Pallet. 짙은 보랏빛 지도 위의 네온 마커
터미널 테마의 Pallet. 검은 바탕에 초록색으로 그려진 지도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