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시는 택배사, 다 됩니다.
CJ대한통운, 우체국택배, 한진택배, DHL, FedEx 등 3,000곳 이상. 롯데택배도 로젠택배도, 운송장 번호는 전부 같은 곳으로 모여요.
iOS 통합 택배조회.
운송장이 발행된 순간부터 상자가 문 앞에 도착하는 날까지, 모든 배송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드려요.
CJ대한통운, 우체국택배, 한진택배, DHL, FedEx 등 3,000곳 이상. 롯데택배도 로젠택배도, 운송장 번호는 전부 같은 곳으로 모여요.
“오늘 중 도착” 대신, 실제 배송 경로를 읽어 도착 시간대를 좁혀드려요.
본인 수령이 필요한 택배는 전날 저녁에 알림을 보내드려요. 기사님이 문을 두드릴 때가 아니라요.
홈 화면과 잠금 화면 위젯이 다음 도착과 남은 시간을 계속 보여줘요. 앱을 열지 않아도요.
도착 예정일이 등록되고, 출발하면 시간대까지 좁혀져요.
해외에서 국내 택배사로 넘어가도 하나의 택배로 이어져요.
Pallet은 마지막 스캔만 보지 않고 경로 전체를 읽어요. 같은 경로를 지나간 수천 건의 배송과 내 택배를 비교해서, 통관이 보통 얼마나 걸리는지, 지금 속도는 어떤지, 스캔이 네 번이나 찍힌 허브는 어디인지까지 알려드려요.
3D 지도로 경로를 한 정거장씩 따라가고, 택배가 지나온 도시를 알아가요. 거리 뷰로 내려가 직접 둘러볼 수도 있고요.
벚꽃 핑크, 신스웨이브 네온, 터미널 그린. 그날 기분에 맞게.


